Book 'Leadership and Self Deception' | 책 <상자 밖에 있는 사람>


책 <상자 밖에 있는 사람 / Leadership and Self Deception>

Book <Leadership and Self Deception: Getting out of the box>

 I read the book 'Leadership and Self-Deception' a few years ago and thought I understood it. However, upon my second reading, I realised I didn't grasp the content thoroughly. 

This time, I could see my own biases, distorted views, and self-deception based on my experiences so far. Maybe there's more to understand if I read it again. 

Besides, simply reading it once doesn't automatically get me out of my box, especially since I've been inside it for a long time. 

So, I feel the need to practice thinking outside the box more consistently until it becomes familiar and a habit.

실천하기 - 책 <상자 밖에 있는 사람 / Leadership and Self Deception> 중

 몇 년 전, 책<상자 밖에 있는 사람>을 처음 읽었을 때 이걸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읽어보니 그 때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단 걸 깨닫는다. 

 그 동안의 경험들과 함께 이번에야, 나의 상자(편견과 왜곡된 관점 등)와 자기기만을 볼 수 있게 되었다. - 아마 재독하면 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. - 그리고 이게 한 번 읽어서 되는 게 아니고, 오랜 시간 상자 안에 있었던 만큼 나도 모르게 상자 안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내가 상자 안에 있음을 인식하고 상자 밖에 있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함을 느낀다. 

 그게 더 익숙해지고 습관이 되도록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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